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작가

현진건

약력
1900년 경북 대구에서 태어났다. 1915년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 세이조 중학 4학년을 중퇴하고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후장 대학에서 수학한 뒤, 1919년 귀국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로 활동했고 문예지 《백조》 창간 동인으로도 활동했다. 〈빈처〉 〈술 권하는 사회〉 〈타락자〉 〈운수 좋은 날〉 등의 단편소설과 《무영탑》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