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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지우

약력
쓰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작가이자 변호사. 고려대학교 및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소설을 쓰다가 인문학책을 썼고, 최근에는 진솔한 일상과 담백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를 써왔다. 수년 전부터 페이스북에 매일 한 편씩 글을 올리고 있으며, 일정한 완성도를 유지하는 꾸준한 글쓰기는 독자는 물론이고 글 쓰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자극이 되고 있다. 문학과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넓은 스펙트럼에서, 언제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는 균형 잡히고 따뜻한 글쓰기로 많은 이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TvN 〈프리한19〉, EBS 〈토요인문학콘서트〉, 〈SBS스페셜〉, TBS 〈정준희의 해시태그〉 등 다양한 교양·시사·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KBS 〈생생 라디오매거진〉, 〈시사본부〉 등에서 문화 코너를 맡아 진행했다. 에세이와 소설 분야에서 여러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교육청, SeriCeo, 한겨레교육문화센터 등 여러 기관에서 강연, 심사, 자문 등을 이어왔다.

쓴 책으로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너는 나의 시절이다》, 《고전에 기대는 시간》, 《당신의 여행에게 묻습니다》, 《분노사회》, 《청춘인문학》 등 10여 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