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트루트 - 문예세계문학선 67
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지음


헤세의 소설 중 가장 파란만장하고 드라마틱하며,
언어의 아름다움이 더할 나위 없이 빼어나게 구사된 작품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페터 카멘친트》와 《수레바퀴 아래서》에 이은 헤세의 세 번째 장편소설 《게르트루트》를 출간했다. 《게르트루트》는 헤세의 소설 중에서도 가장 소설적인 구성을 갖추었다고 평가받는 음악 소설이다.

헤세의 첫 번째 아내 마리아는 슈만과 쇼팽을 좋아했던 피아니스트였으며, 헤세는 아내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음..

키친하우스
캐슬린 그리섬 KATHLEEN GRISSOM 지음,  이순영 옮김


독서클럽을 통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된 화제의 소설!


독자들의 입소문이 만든 순박한 베스트셀러, 《키친하우스》

2010년 무명작가의 첫 소설이 조용히 출간되었다. 여기저기 출판사에 투고하고 거절당하기를 수십 차례 반복한 뒤 간신히 출간된 책이었다. 출판사에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고 당연히 특별한 마케팅도 없었다. 그런 책이 2012년 화제의 책으로 떠오르고 당당히 뉴욕타임즈와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자리에..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지음,  송영택 옮김


내면을 향한 서정적 고독과 방랑을 담은
헤세의 아름다운 시와 수채화를 단 한 권에!
-엄선하여 새로이 해석한 헤세의 시 139편과 수채화 34점 수록

“내 그림과 문학 사이에는 아무런 불화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림에서도 나는 자연주의적 진리가 아니라 시적 진리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보게 될 것입니다.” 1920년 1월 13일 《나치오날 차이퉁》에 기고한 편지 중에서 헤르만 헤세는 위와 같이 밝히고 있다. 청소년 시절의..

죄와 벌1 - 문예세계문학선 107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학수 옮김


자연스럽고 유려한 우리말 번역으로 원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김학수 번역본 《죄와 벌》 출간!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인 불후의 명작으로, 젊은 시절 한 번쯤 이 책으로 청춘의 열병을 앓았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책, 수도 없이 많은 소설가와 시인, 예술가들이 되풀이해 읽고 그들 창작의 원천으로 삼았다고 말하는 책 《죄와 벌》이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 새로이 출판되었다.

특히 이번 《죄와 벌》출간은 러시아어 번역 1세대..

죄와 벌2 - 문예세계문학선 108
도스토옙스키 지음,  김학수 옮김


자연스럽고 유려한 우리말 번역으로 원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김학수 번역본 《죄와 벌》 출간!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인 불후의 명작으로, 젊은 시절 한 번쯤 이 책으로 청춘의 열병을 앓았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책, 수도 없이 많은 소설가와 시인, 예술가들이 되풀이해 읽고 그들 창작의 원천으로 삼았다고 말하는 책 《죄와 벌》이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 새로이 출판되었다.

특히 이번 《죄와 벌》출간은 러시아어 번역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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