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의 우화: 개인의 악덕, 사회의 이익
버나드 맨더빌 지음,  최윤재 옮김


개인의 악덕이 국가를 부유하게 한다?!
-자유주의 경제사상을 이끌어낸 괴짜 맨더빌을 만나다!
1980년 로널드 레이건이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공화당원들은 신자유주의의 번영을 장담하며 환호했다. 그들은 선거 직후 가진 각종 축하모임에서 자유주의 경제학의 아버지인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9~1790)의 옆모습이 그려진 넥타이를 매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그들이 경제사상사를 제대로 알았다면 스미스의 얼굴이 아닌 버나..

과식의 종말-탐욕스러운 식욕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데이비드 A. 케슬러 지음,  이순영 옮김


왜 현대인들은 필요 이상의 음식을 먹는 걸까? 과식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충동적이고 강박적인 행동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을 지낸 의학박사 데이비드 케슬러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조종하는 어떤 자극의 힘’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케슬러 박사의 신간《과식의 종말》은 일단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과식중독에 걸린 현대인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메커니즘을 밝히고 그들이 어떻게 음식 섭취를..

야만적 불평등-미국의 공교육은 왜 실패했는가
조너선 코졸 지음,  김명신 옮김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의 저자 조너선 코졸은 뉴욕 할렘과 보스턴의 소외지역의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교육과 사회정의의 문제에 전념한 교육학자. 그가 1988년부터 1990년까지 미국의 도심 빈민가 30여 곳을 돌아다니며 취재한 열악한 교육 현장의 보고서가 바로《야만적 불평등》이다. 미국의 공교육 시스템에서 가난한 부모를 둔 아이들이 어떻게 분리되고 배제되어 가는지에 대한 밀착 취재가 돋보이는 역작이다. 미국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지음,  박홍규 옮김


《자유론》출간 150주년, 21세기 대한민국에 ‘자유’의 의미를 묻다

《자유론》출간 150주년을 맞아 박홍규 교수가 비판적 해설을 곁들여 번역했다. 오랫동안 자유를 체제와 국가의 근본이념으로 삼아온 한국 사회에서《자유론》이 갖고 있는 고전으로서의 가치와 원리로서의 가치를 탐색하면서 21세기 한국에서 여전히 긴요한 과제인 국가로부터 개인의 자유와 지방자치, 그리고 교육자치 등의..

세속도시
하비 콕스 지음,  이상률 옮김


✦ 세계적인 종교학자 하비 콕스의 역작-현대 문명과 세속화, 그리고 인간의 삶

1965년부터 44년 동안 하버드대에서 강의를 해온 세계적인 석학으로 민중신학, 해방신학을 제창해온 하비콕스 박사의 책이 2010년 문예출판사에서 새로이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세속도시》는 그의 수많은 책 가운데서도 대표적인 것으로 1965년 처음 출간된 후부터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팔려온 가히 현대의 고전이라 할 만한 책이다. 이 책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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