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공부법 : 미국 대학 교수가 직접 전해주는 (마이북스 출간)
수잔 디렌데 ․ 김이숙 지음


유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공부 방법을 바꿔라
해외 대학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2010년 기준 총 250,0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그중 미국에 진학하는 비율은 29.8%로 75,000명에 이른다. 이는 한국 내 교육 상황이 경쟁 일변도를 벗어나지 못하자 보다 더 좋은 교육 기회를 찾기 위한 학생들의 몸부림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해외 대학으로 진학한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실패는 단..

양육의 기술 ; 내 아이를 망치지 않는 놀라운 육아법
앨리슨 셰이퍼  지음,  김이숙 옮김


아이를 망치는 것은 모두 엄마 탓이다?!
- 아이와 싸우지 않고 바르게 키우기 위한 실용적인 양육 매뉴얼

세계적인 부호들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더 많은 부를 얻는 것? 아니다!

1,000만 달러 이상의 투자가만 회원으로 받아주는 톱 클래식의 미국 사모펀드 ‘타이거 21’의 CEO 토미 갤러거는 “우리 고객들의 최대 직면 과제는 아이를 망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부자든 가난하든 부모들의 가장 큰 근심거리이자 ..

대통령의 눈물
이태동 지음


서강대 명예교수인 저자가 지난 10년간 문화일보를 비롯한 신문지면을 통해 발표한 칼럼을 정치, 사회, 문화별로 모았다. 40년 가까이 삶의 거울인 문학작품을 읽고 그 속에 나타난 여러 가지 복잡한 현상들을 투철한 인간 의식을 가지고 분석, 비평하는 작업을 해온 저자의 글은 한국 사회를 공부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는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저자의 뛰어난 글쓰기는 다양한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통찰과 영문학자로서의 문학적 지식으로..

아이가 준 선물
메리 앤 톰슨 지음,  김세미 옮김


감리교 목사로 일하다가 41세의 나이로 은퇴한 메리 앤 톰슨은 불임으로 삶이 피폐해진 오랜 친구 앨리시어를 위해 대리모 출산을 결심했다. 저자는 두 가지 목적,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아이를 기를 자신이 없으나 임신과 출산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이기적인 목적과 오랜 세월 아기를 갖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입양마저도 불가능한 친구에게 아기를 안겨주고 싶다는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친구 부부의 아이를 임신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시작은..

실비아 플라스의 일기
실비아 플라스  지음,  김선형 옮김


짧게 살다간 천재시인, 그 영혼의 고백

“사랑, 슬픔, 광기를 경험했지만, 이러한 경험을 의미 있게 만들 수 없다면, 도대체 새로운 경험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현대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가운데 실비아 플라스만큼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그토록 치열한 호기심을 가졌던 작가가 있을까. 그녀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20세기 가장 탁월한 여류 시인의 내면과 그녀의 비극적 자살, 그리고 대표작 <벨 자 The Bell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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