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념론
르네 데카르트  지음,  김선영 옮김


인간의 감정과 이성의 화합을 통해 도덕적 주체의 본성을 규정한
데카르트 최후의 저작이 완역되다!


인간의 감정에 대한 철학적이자 과학적인 탐구

일찍이 데카르트의 주요 텍스트인《방법서설》과 《성찰》의 번역서를 펴내 국내 데카르트 연구자들에게 그동안 큰 도움을 주었던 문예출판사에서 이번에는 데카르트 말년의 저작인《정념론》(원제: 영혼의 정념들)까지 출간하면서 데카르트의 전 사상을 아우를 수 있는 도서 목록을 갖추게 되었다. 《방법..

데리다 입문
김보현 지음


한국인에 의한, 한국인을 위한 새로운 데리다 입문서!
- 서구중심주의를 해체한 문제적 철학자, 데리다 사유를 이해하는 최고의 도우미

현대 프랑스 철학은 쉽지 않다. 특히 데리다는 그 특유의 난해함 때문에 철학에 관심을 가진 많은 이들을 좌절하게 만들었다. 데리다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철학 이외에도 서구의 문학, 역사 등 다양한 학문에 대한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데리다의 철학이 서구 문화에 숨어 있는 서구중심주의..

레비나스의 타자철학
윤대선 지음


유대인계 프랑스 철학자로서 20세기의 마지막 형이상학자로 불리며 서구 윤리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엠마누엘 레비나스. 그의 타자철학을 유다이즘의 전통과 형이상학의 측면에서 고찰한 연구서가 출간되었다. 타자윤리를 중심으로 신을 향한 초월적인 윤리를 인간을 향한 바람직한 가치로 발전시킨 레비나스 철학에 대한 연구는 국제적으로 매우 활발하며 최근 몇 년 사이 철학 박사학위의 논문들 중에서 가장 많은 주제를 차지할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팡세 - 문예세계문학선 69
블레즈 파스칼 지음,  하동훈 옮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명구와 함께 파스칼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어준 책!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또는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좀 더 낮았더라면, 지구의 전 표면이 달라졌을 것이다”라는 말로 유명해진 《팡세》는 모든 사람을 신앙으로 이끌기 위해 씌어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초고였다. 이 책은 인간이 어떻게 위대함과 비참함의 변증법을 통해 신에 대한 사랑에 이르는지를 보여준다. 스토아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 에픽테토스와 프랑스의 르네..

자연존재론
소광희 지음


《시간의 철학적 성찰》을 통해 시간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소광희 교수의 새로운 저서 《자연존재론》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철학자는 자연과학에 대해 무지하고 자연과학자는 철학에 대해 무관심한 채 자기 영역에만 틀어박혀 있다고 판단하고 같은 시대, 같은 문화권에 있으면서 지식 세계를 함께 창조해야 할 과학과 철학의 올바른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존재론은 인간에 의한 가치부여 이전의 존재에 대한 철학적 성찰로서, 자연존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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