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기 캐리어가 아닙니다: 열 받아서 매일매일 써내려간 임신일기
송해나 지음


도대체 임산부의 자리는 어디에 있나요?

트위터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한국의 한 평범한 여성이 매일매일 써내려간 ‘임신일기’
몰랐다면 알아야 하고, 잊었다면 기억해야 하는 임신한 여성의 실상!

“남자들은 까맣게 몰랐고, 여자들은 하얗게 지웠던 그 기억.
책의 문장들을 한 줄 한 줄 오려서, 임산부배려석에 붙여주고 싶다.”
_목수정(작가, 《칼리의 프랑스 학교 이야기》 저자)

“전방위적인 여성의 소외에..

지금도, 바람이 분다: 삶과 꿈 그리고 늙어감에 대하여
양재오 신부 지음


한 사제의 따뜻하고 여유로운 시선으로 돌아본
우리 삶의 의미와 복된 죽음
그리고 아름다운 영혼의 울림
― 한국과 타이완, 미국과 일본의 사회와 문화를 경험하고,
신앙과 삶, 역사와 우리 인생의 의미를 성찰해온 진솔한 기록


자기가 태어난 모국이 아닌 타국에서 오랜 시간 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체험한다. 모국과는 다른 문화와 사람들 속에서 모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삶의 다양성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뻐꾸기 날리다
김우남  지음


한국 교육 현실을 그린 〈뻐꾸기 날리다〉,
소시민의 일상 속 폭력을 담아낸 〈빨래하는 여자〉,
'아줌마'에게 위세를 부리다 양심의 가책에 빠지는 이야기 〈아줌마〉…….
우리의 삶과 다를 바 없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서 받는 위로와 공감!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와 《굿바이, 굿바이》 이후 직지소설문학상 우수상과 ‘절세미인 노아’ 중편소설공모전 우수상을 받은 김우남 작가의 세 번째 소설집 《뻐꾸기 날리다》가 출간되었다...

소띠 엄마의 워낭소리
여영무 지음


“세상에서 ‘어머니’만큼 봄바람처럼 부드럽고 친근한 말은 없다”
한 원로 언론인이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바치는 아름다운 사모곡


원로 언론인 여영무 작가가 1913년생 소띠인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모자의 인연으로 함께한 어머니의 인고의 궤적을 글로 형상화한 《소띠 엄마의 워낭소리》가 출간됐다. 자칫 개인적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소띠 엄마의 워낭소리》를 단지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개인적 체험사라고 볼 수는 없다. 1930년대..

아부레이 수나 : 김희원 소설집
김희원 지음


* 아부레이 수나 : <아부레이 수나>는 경북 예천군 통명리 농요에 나오는 모심기나 김매기할 때 부르는 도움 소리다.

"김희원의 소설은 누구나 간절히 바라는 곡진한 소망에 관한 이야기다.
운명적 방황을 거듭하는 모든 인간을 향한 응원을 한껏 담은 그런 소망 말이다."
_장두영(문학평론가)

"김희원 소설에는 온기가 지펴진다. 청정한 지하수 같은 따스함을 행간에 가득 채우는 작가는 드물다. 그 지극한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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