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과 함께하는 즐거운 논리(국내 정식 계약본)
저자 레이먼드 스멀리언 지음,  이종권‧박만엽 옮김
장르 인문사회과학
ISBN 9788931022568
발행일 2021-12-09 (초판)
제본 형태 / 판형 소프트 커버 / 규격외
페이지수 372
정가 16,000원
 
‘논리의 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미국에서 큰 명성을 얻은 논리학자 레이먼드 스멀리언. 그의 대표 저서 《퍼즐과 함께하는 즐거운 논리》가 문예출판사에서 국내 정식 계약본으로 재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2년 처음 출간된 이후 청소년과 논리학 입문자는 물론 대학 입시 논술시험, PSAT(공직적격성평가), LEET(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재미있는 퍼즐을 풀며 배우는 일상생활의 논리학!

미국 Simon & Schuster 출판사와 정식 계약 출간
논리적 사고력과 추리력을 길러주는 271개의 퍼즐 수록

“레이먼드 스멀리언은 수학과 논리에서 가장 추상적인 화제를
구체적이고 매력적인 이미지로 전환할 수 있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다.”_더글라스 호프스태터(작가)

“스멀리언의 상상력엔 한계가 없다. 지독히도 똑똑한 사람이다.” _〈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논리의 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로 미국에서 큰 명성을 얻은 논리학자 레이먼드 스멀리언. 그의 대표 저서 《퍼즐과 함께하는 즐거운 논리》가 문예출판사에서 국내 정식 계약본으로 재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2년 처음 출간된 이후 청소년과 논리학 입문자는 물론 대학 입시 논술시험, PSAT(공직적격성평가), LEET(법학적성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이 세상에 증명 못할 것은 없다 /산타클로스는 존재하는가 /드라큘라는 아직도 살아 있는가? /사람과 좀비의 구별법 /크레이그 경감의 수사 파일 /술의 원리 /거짓말쟁이 역설 /훌륭한 신붓감을 고르는 방법 /법정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 등 수학과 논리학의 핵심 주제들을 우리 일상과 연결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논리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논리학을 단지 암기해야 할 지식일 뿐이라고 여기거나, 막연히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논리의 효용성에 회의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사소한 단어, 문장, 사건 하나하나에도 논리가 함축되어 있음을 일깨워준다. 저자가 아주 구체적이면서도 친숙한 소재들로 재치 있게 탈바꿈시킨 논리퍼즐들을 재미있게 풀어 나가다보면, 어느덧 논리적 사고력과 추리력,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 감사의 말

■ 1부 논리인가, 역설인가

1 속임수와 퍼즐
2 재미있는 퍼즐 [해답]
3 기사와 건달 [해답]
4 망각의 숲의 앨리스 [해답]

■ 2부 포샤의 상자를 비롯한 여러 논리 퍼즐

5 포샤의 상자에 얽힌 미스터리 [해답]
6 크레이그 경감의 수사 파일 [해답]
7 늑대인간 퇴치법을 비롯한 실용적인 지혜 [해답]
8 논리 퍼즐 [해답]
9 벨리니 대 첼리니 [해답]

■ 3부 괴기담에 얽힌 퍼즐

10 발섬 [해답]
11 좀비들의 섬 [해답]
12 드라큘라는 아직도 살아 있는가? [해답]

■ 4부 논리는 즐거운 것

13 논리와 인생
14 이 세상에 증명 못할 것은 없다 [해답]
15 역설에서 진리로 [해답]
16 괴델의 발견

■ 옮긴이의 말
 
 
레이먼드 스멀리언(Raymond M. Smullyan, 1919~2017)

1919년 미국 뉴욕 퀸스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음악과 수학에 재능을 보였고, 오리건주 퍼시픽칼리지와 리드칼리지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음악과 수학 중 어느 쪽 재능을 살릴지 고민하던 스멀리언은 뉴욕으로 돌아와 수학을 공부하며 마술사로 일하기도 했다. 시카고대학교 재학 중에 스멀리언의 수학적 재능을 알아본 루돌프 카르나프 교수의 추천으로 다트머스대학교에서 수학 강사로 재직했다. 시카고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교인 프린스턴대학교를 비롯해 예시바대학교, 뉴욕시립대학교 등에서 수학과 논리학을 가르쳤으며, 1982년에는 인디애나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되었다. 스멀리언은 대학교수뿐 아니라 피아니스트, 에세이스트, 마술사 등 다채로운 경력을 지녔고, 수리논리학, 체스 게임 분석, 입체사진술, 중국철학, 심리학, 종교철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폭넓은 관심을 바탕으로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대표 저서로 《퍼즐과 함께하는 즐거운 논리》, 《사고력을 키워주는 논리퍼즐》, 《도는 말이 없다》가 있다. 음악가인 아내와 함께 천체망원경으로 고요한 밤하늘을 관찰하기를 즐겼던 그는 2017년 2월 6일 9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이종권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항공공학과와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철학과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분석철학회 회장과 한국논리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수리철학》이 있고, 감수한 책으로 《왜 똑똑한 사람들이 헛소리를 믿게 될까》가 있다.

박만엽
중앙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철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논리학회 전임연구원,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여러 대학에 출강했다. 주요 논문으로 〈비트겐슈타인의 수학철학에 있어서 반-플라톤주의〉, 〈비판적 사고와 구성주의〉, 〈수학적 증명의 조망 가능성〉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비트겐슈타인 수학철학》, 옮긴 책으로 레이먼드 스멀리언의 《도는 말이 없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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