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팩터의 심리학(2판)
저자 이기범 ‧ 마이클 애쉬튼 지음
장르 인문사회과학
ISBN 9788931022063
발행일 2021-05-30 (초판)
제본 형태 / 판형 소프트 커버 / 규격외
페이지수 272
정가 16,000원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책방 추천 도서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부터 기만적이고 교활한 사람까지
인간 성격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비춰주는 H 팩터

-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추천
-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 HEXACO 성격검사지 수록

‘활동적이다’, ‘과시적이다’, ‘부지런하다’, ‘게으르다’, ‘흥분을 잘 한다’, ‘상상력이 풍부하다’, ‘좀스럽다’, ‘뻔뻔하다’, ‘동정심이 많다’ 등 인간의 성격을 묘사할 수 있는 단어들은 수없이 많다. ‘솔직하다’도 그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정직하다’나 ‘겸손하다’와 같은 단어들은 성격을 묘사한다기보다는 윤리적으로 쌓아야 할 미덕에 더 가까운 듯 보인다. 그런데 이 책 《H 팩터의 심리학》은 ‘정직’과 ‘겸손’을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성격 요인으로 바라봄으로써 성격심리학 연구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들이 ‘정직-겸손성(Honesty -Humility)’, 즉 ‘H 팩터’라 이름 붙인 이 낯선 성격 요인은 그동안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었던 사람들 간의 성격 차이를 유연하게 해석해줄 수 있는 열쇠로 작용한다. 이 요인은 저자들이 다년간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실시해온 성격심리학 연구를 통해 밝혀진 것으로서 다섯 가지 또 다른 성격 요인(정서성, 외향성, 원만성, 성실성, 개방성)과 어우러져 개인의 독특한 성격을 형성한다.

이 책은 그동안 성격심리학 분야에서 중요하게 언급되지 않았던 ‘정직-겸손성’이라는 성격 요인이 우리 삶의 여러 분야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정치, 종교, 돈, 권력, 섹스 등 각 분야에서 정직-겸손성이 높은 사람이 보여주는 긍정적인 삶의 자세, 또 그렇지 못한 사람이 공동체에 미치는 악영향이 어떠한지 깨닫고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고 동의하게 될 것이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갑을 관계의 만행으로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이슈들, 예컨대 윤창중 성추행 파문, 남양유업 사태, 국정원의 선거 개입을 비롯해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성범죄 사건 등도 정직-겸손성이 높지 않은 사람들이 주축이 돼서 일어난 결과가 아니었을까.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성격 범주들이 있지만, 유독 이 책이 정직-겸손성이라는 성격 요인에 집중하는 것은 이 요인이 이처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숨겨진 성격을 투명하게 읽어내고
거짓된 사람을 가려내고 싶다면?

제인 오스틴의 소설 《오만과 편견》은 엘리자베스와 다시가 서로에 대해 호감과 반감을 갖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뒤에 결혼에 성공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대단한 재력가인 데다가 좋은 가문 출신인 다시의 청혼을 엘리자베스가 거절했던 것은 엘리자베스가 다시를 처음 만났을 때 그의 성격이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로 오래 알아오지 못한 사이에서 다시는 엘리자베스에게 자신은 화도 잘 내며 자신에게 한 번 잘못 보이면 그것으로 끝장이라는 말까지 했으니 엘리자베스가 그에 대해 안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실제로 다시는 신실하고 타인을 공정하게 대할 줄 아는 선한 성격을 지닌 사람이었다. 물론 후에 엘리자베스는 다시의 이런 실제 성격을 알게 되고 청혼을 받아들이게 된다. 그렇다면 엘리자베스가 처음부터 다시의 성격이 오만하다는 편견을 가지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 만약 이 책《H 팩터의 심리학》을 엘리자베스가 읽었더라면 다시의 성격에 대해 섣불리 오해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격의 여섯 가지 인자에 다시의 성격을 대입해보면, 그는 다만 원만성에서 낮은 수준을 보일 뿐이지 정직-겸손성에서는 높은 수준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가 거만하고 오만하게 보였던 것은 그가 정직하기는 하지만 원만하지는 않기 때문이었던 것이다.

위에서 예로 든 것처럼, 책을 읽어나가면서 히틀러나 빈 라덴 같은 역사적인 정치범들, 각종 가십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연예인들, 또는 종교적으로 모범을 보인 테레사 수녀나 법정 스님 등의 H 팩터 수준은 어떠했을지를 가늠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H 팩터의 심리학》을 읽고 나면 우리 주변 사람들이 지닌 다양한 성격의 진짜 모습을 알아차릴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 첫 만남에서 ‘저 사람은 왜 저 모양일까?’라는 인상을 받았어도 실제로는 아주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일 수도 있고, 또 겉보기에 아주 성실하고 유쾌한 사람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타인에 대한 착취와 거짓을 일삼는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독자 스스로의 성격을 파악해볼 수 있는 유용한 기회도 제공한다. 부정직한 사람이라면 책을 다 읽기도 전에 덮어버릴 테지만, 대부분의 독자는 자신의 성격이 어떠한지 투명하게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책의 부록에 자신과 타인의 성격을 검증해주는 간단한 성격검사지도 수록되어 있으니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심각하게 조명되고 있는 '갑'과 '을'의 갈등에 숨은 심리학적 본질이 궁금한 사람, 혹은 그 문제를 슬기롭게 조율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은 학문적 깊이에 바탕을 두고 이루어진 인생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함께 현실적인 대안 설계의 단초들을 빼곡히 제시하고 있다.
_이남석, 지식소설가/과학 칼럼니스트, 《편향》의 저자

왜 어떤 사람들은 남을 이용하려 들고, 법과 규칙을 어기고, 비뚤어진 특권 의식에 사로잡혀 있을까? 세계적인 심리학자 이기범 교수는 최근 부상하고 있는 HEXACO 성격 모델을 어떻게 창안하게 되었는지, H 팩터가 어떻게 도덕, 정치, 종교, 섹스, 행복 등에 개입하는지 설명하면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원저자가 직접 마련한 이 한국어판은 어떤 심리학 번역서보다 쉽고 깔끔하게 읽힌다. 육각형의 다이아몬드 같은 책이다.
_전중환,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오래된 연장통》의 저자

《H 팩터의 심리학》은 뛰어난 역작이다. 탄탄한 과학적 연구에 기반하여 이전에 등한시되었던 한 성격 요인이 권력, 사회적 계층, 돈, 섹스와 관련한 행동 전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극히 흥미롭게 통찰한다. 이 책은 고약한 성격의 소유자들과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매우 실용적인 지침을 마련해준다. 누구나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데이비드 버스, 《욕망의 진화》와 《진화심리학》의 저자

성격심리학의 두 주역인 이기범과 마이클 애쉬튼은 미묘하지만 다소 잘못 이해되고 있는 인간 성격의 한 측면인 ‘정직-겸손’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드러내고 있다. 충실하고 양심적인 사람부터 이중적이고 교활한 사람까지 이 책을 읽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자신을, 그리고 틀림없이 주변 사람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될 것이다.
_폴 실비아, 노스캐롤라이나대학, 《교수처럼 써라》의 저자

이 책은 두 명의 대표적인 성격심리학자에 의해 쓰였다. 나는 이 책이 경험적 증거에 기초하여 쓰였지만 동시에 학문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대중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쓰였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은 인간 성격과 도덕적 특성에 대한 심리학 연구의 역사를 넓은 시야로 개관한다. 나는 인간 성격과 비도덕적 행동이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많은 친구들과 대학 동료들에게 이 책을 선물했다.
_아마존 독자 리뷰
 
 
Scene 목록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 성격의 또 다른 차원, 정직성을 만나보세요

1부 성격심리학과 HEXACO 성격 모델

1 성격심리학의 잃어버린 고리, H 팩터
5대 성격 모델의 등장
새로이 발견된 여섯 번째 성격 요인
2 HEXACO 성격 모델
활동 및 노력과 관련이 있는 ‘개방성 ‧ 성실성 ‧ 외향성’
이타성 및 대립성과 관련이 있는 ‘정직성 ‧ 원만성 ‧ 정서성’

2부 부정직한 사람의 다양한 모습

1 정직성과 정서성
탐욕을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낮은 정직성-낮은 정서성’ 유형
교활하게 울고 보채는 ‘낮은 정직성-높은 정서성’ 유형
2 정직성과 외향성
거칠 것 없는 나르시시스트들인 ‘낮은 정직성-높은 외향성’ 유형
과묵하고 거만한 ‘낮은 정직성-낮은 외향성’ 유형
3 정직성과 원만성
이기적인 쌈닭 같은 ‘낮은 정직성-낮은 원만성’ 유형
서글서글한 아부꾼이 많은 ‘낮은 정직성-높은 원만성’ 유형
4 정직성과 성실성
최악의 종업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낮은 정직성-낮은 성실성’ 유형
자기밖에 모르는 야심가가 많은 ‘낮은 정직성-높은 성실성’ 유형
5 정직성과 개방성
천박한 욕심쟁이들인 ‘낮은 정직성-낮은 개방성’ 유형
속물이면서 고상한 체하는 ‘낮은 정직성-높은 개방성’ 유형

3부 정직성 알아보기

1 정직성의 발현
사람들은 성격검사에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까?
정직성을 알아내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직장 동료의 정직성, 알아낼 수 있을까?
2 정직한 사람들은 끼리끼리 어울린다
유유상종하는 몇 가지 특성
성격이 비슷한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걸까?
가치관의 토대가 되는 ‘개방성과 정직성’

4부 삶의 각 분야에서 드러나는 정직성의 양상
1 정치와 성격
우파 권위주의와 사회 지배 지향성
우파 권위주의와 개방성의 관계
사회 지배 지향성과 정직성의 관계
성격과 정당 지지도의 연관성
2 종교와 성격
성격과 종교적 신념
개방성과 전통적 종교 및 신비주의적 영성의 관계
종교적 의식과 행동의 숨겨진 동기
종교는 정직한 인간을 만들 수 있을까?
3 돈, 권력, 섹스
돈과 낮은 정직성
권력과 낮은 정직성
섹스와 낮은 정직성

5부 부정직한 사람 골라내기, 그리고 그들과 살아가는 방법

정직성의 단서가 되지 못하는 요소
정직성의 단서가 되는 요소
정직한 사람과 부정직한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기


맺는 말 : 정직한 사람이 된다는 것

부록 : HEXACO 성격검사

참고문헌

* 자신과 타인의 성격을 검사 ‧ 분석해볼 수 있는 HEXACO 성격검사지 수록.
 
 
정직성이 낮고 외향성이 높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주목받는 걸 즐기는 편입니다. 이들은 남의 주목과 관심을 즐길 뿐 아니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들이 바로 나르시시스트들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위대함에 도취되어 있고, 남들도 자신의 우월함을 인정하고 자신을 그에 맞게 대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속이 뒤틀리거나 화를 낼지도 모릅니다.(79쪽)

정직성이 낮고 성실성이 높은 사람들은 (…) 출세와 승진에 강한 의욕을 보이지만 모든 것을 자신의 이익이라는 관점에서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들이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이 회사나 회사 동료들의 이익과 상충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겠지요. 그러나 언젠가는 이들이 사욕을 추구하는 방향이 비뚤어질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을 키워주었던 회사에 대한 충성심 따위 때문에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의 높은 성실성은 목표를 달성하고, 시간과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물을 조직적으로 정돈하고 유지하는 의미에서의 성실성입니다. 윤리성과 공정성이라는 의미를 갖는 ‘성실성’은 아니지요.(101쪽)

정직성은 낮고 개방성은 높은 사람들이 뽐내고 자랑하고 싶어 하는 분야는 종종 예술적이거나 지적인 분야입니다. 이들은 자신이 얼마나 지적이고 얼마나 교양이 흘러넘치는지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 이들은 대화할 때 아주 어려운 말과 단어를 섞어서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그 단어가 유행하는 스타일일 때는 더 그렇습니다. 이런 어려운 단어를 엮어서 길게 나열한 문장이 실제로 말이 되는지, 뜻이 통하는지는 그들에게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그들 담론의 현상학적 기반은 해체주의적 해석에 대한 간주관성, 뭐 그런 것을 확보하는 데 있거든요.(111쪽)

정직성이 높은 사람들은 위계 및 계층이 두드러진 사회를 싫어하는 편입니다. 정직성이 높은 사람이 사회 지배 경향성이 낮은 까닭은 정직성이라는 성격 요인이 함의한 내용을 살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직성이 높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공정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우월한 지위・부・권력을 가지고 싶은 욕망이 정직성이 낮은 사람들에 비해서 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집단을 딛고 출세를 한다’든가 ‘특정 계층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맞는 자리에만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좋아할 리 없지요.(173쪽)

정직성이 높은 사람들은 물질적 부와 과시성 소비를 멀리하고 사회적 위계를 혐오합니다. 그러므로 이들이 사는 사회에서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학력 수준이나 직업의 귀천 따위로 사회계층을 나누지 않을 것입니다. CEO들의 월급은 회사 노동자들의 월급보다 조금은 더 많겠지만 몇십 배, 몇백 배 정도로 엄청난 차이가 나진 않을 것입니다. 학력 및 소득 차이로 계층을 서열화하려는 집단들이 있다면, 그들은 교양 없는 천박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런 사회에서는 ‘무임승차’를 추구하는 세금 회피자 및 탈루자들이 적고 조세에 대한 정의가 확립되어 있으므로, 국민 대부분은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보편적 사회복지의 확장을 지지할 것입니다.(222~223쪽)

HEXACO 성격검사 문항(부분)
1 미술관에 가는 것을 지루하게 느낀다.
2 막판에 서두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 미리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3 나를 부당하게 대우한 사람에게도 큰 원한을 품지 않는 편이다.
4 전반적으로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 편이다.
5 기상이 나쁜 날씨에 비행기 여행을 하게 된다면 겁이 날 것이다.
6 승진이나 월급 인상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상사에게 아부를 하지 않을 것이다.
7 다른 나라의 역사와 정치를 배우는 것에 관심이 많다.
8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내 자신을 매우 심하게 다그치는 편이다.
9 나는 가끔씩 다른 사람을 너무 비판적으로 평가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10 단체 모임에서 나의 의견을 잘 나타내지 않는 편이다.
11 때때로 사소한 것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
12 잡히지 않을 자신만 있으면 남의 돈 몇천만 원쯤은 훔칠 수도 있다.
13 소설, 음악, 그림 등 예술 작품을 창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14 일을 할 때 사소한 부분에는 크게 신경을 안 쓰므로 실수가 잦은 편이다.
15 사람들은 종종 내가 고집이 너무 세다고 말한다.
16 주로 혼자 하는 일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일을 더 좋아한다.
17 내가 고통스럽고 힘들 때 나를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18 돈을 많이 버는 것은 내 인생에서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19 급진적 사상에 관심을 갖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20 주의 깊게 생각하기보다는 순간적인 기분에 따라 결정하는 편이다.
 
 
이기범
성균관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산업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지금은 캘거리대학교 심리학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성격심리학 및 직업조직심리학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직업조직심리학 학술지Journal of Occupational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부편집장으로 활동했고, 지금도 몇몇 심리학 학술지의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클 애쉬튼(Michael Ashton)
토론토대학 심리학과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록대학교 심리학과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성격과 개인차Individual Differences and Personality》라는 저서를 비롯해 성격심리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 논문을 출간했다. 《유럽 성격 학술지European Journal of Personality》 부편집장을 역임했으며, 여러 성격심리학 학술지의 편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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