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전쟁의 기억: 미국소설로 읽는 한국전쟁
정연선 지음



미국인에게 한국전쟁은 어떤 의미였는가?
― 미국문학에 나타난 ‘잊혀진 전쟁’의 기억
―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70여 권의 미국소설을 분석한 국내외 첫 연구서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여 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그 전쟁의 기억은 한국인들에게 아픔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한국전쟁에 대한 아픈 기억은 한국인들만의 것이 아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수많은 미군 병사들과 그들의 가족도 한국전쟁을 가슴 아픈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방인: 에디터스 컬렉션
알베르 카뮈 지음,  이휘영 옮김



.“《이방인》은 시간적인 출현 순서나 질에서 전후(戰後) 제일의 고전적 소설이다. 《이방인》의 출현은 하나의 사회적 사건이었고, 그의 성공은 건전지의 발명 못지않은 사회학적 밀도를 지녔다.”
- 롤랑 바르트

카뮈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건조한 문체로 그려낸
실존주의 문학의 거작

《이방인》은 실존주의의 문학적 승리로 평가받는 동시에 부조리에 대한 깊은 통찰과 신랄한 고발로 격찬받는 카뮈의 대표작이다. 이 작품으로 인해 카뮈는 1957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에디터스 컬렉션 | 나쓰메 소세키 선집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영식 옮김



일본의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유유자적한 봄날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고양이’가 그리는,
난처한 세상 속 무사태평한 인간들의 하루하루


“태연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일본의 국민 작가 나쓰메 소세키의 첫 장편소설이자, 작가로서 명성을 떨치게 한 작품이다. 영문학과 교수로 근무하던 나쓰메 소세키는 1905년..

환장할 우리 가족: 정상 가족 판타지를 벗어나 ‘나’와 ‘너’의 가족을 위하여
홍주현 지음



환장할 ‘우리’ 사회의 가족을 위한 이야기
― ‘우리’라는 집단으로서의 가족이 아닌 ‘나’와 ‘너’의 가족을 말하다


한국인에게 ‘가족’은 애증의 대상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 의지할 수 있는 마지막 보루라는 생각에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내 인생의 사소한 것 하나까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시시콜콜 간섭하는 모습에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이렇듯 한국인에게 가족은 양가적인 모습으로 인지된다. 소위 ‘막장’ 드라마의 클리셰로..

그 후: 에디터스 컬렉션 | 나쓰메 소세키 선집
나쓰메 소세키  지음,  김영식 옮김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가
백 년 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지금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그리고 그 후,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 당시, 《그 후》 만큼 독자가 공감한 작품은 없었다.
《그 후》는 한 시대를 동요케 한 성격을 창조해냈다.“_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나쓰메 소세키의 《그 후》는 《산시로》, 《문》과 함께 ‘나쓰메 소세키 전기 삼부작’으로 불린다. 이 작품은 대학을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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