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반짝임과 덧없음에 대하여
헤르만 헤세 지음,  박종대  옮김



“내 인생에서 커다란 두 가지 즐거움이 있었다면 그건 나비
채집과 낚시였어. 다른 건 모두 시시했지.” —헤르만 헤세

헤세가 그려낸 나비에 대한 관찰, 시, 이야기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만나다


헤르만 헤세만큼 나비와 직접적인 유대를 표현한 작가가 있을까? 나비는 짧은 삶과 아름다운 것의 덧없음, 단계적인 탈바꿈에 대한 상징으로 헤세의 소설과 시, 에세이, 그리고 제목만 보면 나비와 전혀 상관없을..

판사와 형리 ​​- 문예세계문학선 123
프리드리히 뒤렌마트(Friedrich Dürrenmatt)  지음,  차경아 옮김



추리소설의 전형적 도식을 벗어나
탁월한 문학성으로 극찬 받은 문제작!


에드거 앨런 포의 《모르가의 살인사건》가 발표된 이후 지금까지 추리소설은 쉽게 읽히는 현대인의 애호물이 되어왔다. 책상보다는 기차간에서, 생활의 양식을 찾으려는 목적보다는 무료함을 메우는 소일거리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추리소설이라는 장르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해왔다.

추리소설의 이런 역사적 흐름 아래에서 비춰보자면, 이번에 문예출판사..

이반 일리치의 죽음 - 문예세계문학선 122(러시아 원전 번역)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어쩌면 나는 내가 살았어야 하는 방식으로 살아오지 않은 것일지도 몰라”

대문호 톨스토이가 노년에 이르러 깨달은
삶과 죽음의 진실한 의미를 담고 있는 책!



세계적 문호이자 대사상가인 톨스토이가 평생에 걸쳐 삶과 죽음, 사랑과 고통, 선과 악이라는 문제에 천착하고 이를 녹여낸 작품인 《이반 일리치의 죽음》이 문예 세계문학선 122권으로 출간된다.

이 책은 영어 책을 재번역한 것이 아닌, 러시아 원전을 직접 번역한..

공개 사과의 기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사과는 무엇이 다른가
에드윈 L. 바티스텔라  지음,  김상현 옮김



왜 사람들은 사과에 실패하는가?
사과의 방법과 본질에 대한
언어∙문화∙철학∙사회학적 분석을 담은 책!


“민중은 개∙돼지”라고 말했던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은 국회에서 울먹이며 사과를 했지만 도리어 여론은 더 악화되었다. 나향욱 전 정책기획관은 국회에서 행한 사과에서 “본심이 아니었다”, “영화 대사를 인용했다” 등 변명으로 일관했기 때문이다. 잘못된 사과로 상대방을 더 화나게 하는..

최초의 불교는 어떠했을까
나카무라 하지메 지음,  원영 스님 옮김



소박하고 현실적인 초기 불교의 사상을 역사적·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봄으로써 불교의 진수를 찾아낸 책!

초기 불교 이해를 위한 대표 입문서! 원영 스님의 새 번역으로 다시 만나다
세계적인 불교 연구의 권위자인 나카무라 하지메 도쿄대 교수가 NHK에서 강연한 초기 불교에 관한 내용을 엮어낸 《최초의 불교는 어떠했을까(원제 : 原始仏敎)》가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출간됐다. 이 책은 그동안 한국에서 두 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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